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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위기 근로자 안정적 노동전환 지원 확대
작성 : 2021년 10월 12일(화) 09:04 가+가-
[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광주광역시 고용안정추진단은 지역 주력산업의 고용 위기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동차산업과 가전산업 관련 기업의 실직자 및 이·전직 예정자를 대상으로 교육훈련, 성장지원, 고용서비스 등을 확대한다.

광주시와 고용노동부는 지난 5월부터 자동차·가전기업에 대한 맞춤형 성장지원(제품개발, 공정개선 등)과 연관기업의 실직자·재직자를 대상으로 교육훈련 및 취업서비스, 이·전직 장려금 등을 지원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올 상반기 운영 결과 지역 실직자, 구직자, 지역기업 등의 참여와 문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코로나19, 산업구조변화 등 지역고용 이슈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참여자와 참여기업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광주테크노파크, 광주그린카진흥원, 광주경제고용진흥원, 남부대학교 산학협력단, 대한용접접합공업협회 등 8개 기관에서 하반기 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김재찬 기자 기사 더보기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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