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에는 이용섭 시장과 감사위원회 직원 등이 참여해 출근하는 공무원들에게 청렴광주 홍보물과 2021년 5월19일부터 시행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리플릿을 배부했다.
광주시는 올해를 청렴도 1등급 달성의 해로 정하고, 각종 민원인 등 직무 관련자와의 원활한 소통으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청렴알림문자를 1만3615건 발송하고, 민원인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하는 ‘청렴 해피콜’을 4687건 실시했다.
또 청렴기동반은 100여 곳의 현장을 찾아가 불편사항 청취 및 해소를 하는 등 공직자들의 부패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밖에도 간부 공무원이 앞장서는 청렴 캠페인, 갑질 없는 직장 만들기 간부공무원 솔선 참여 선언식, 국민권익위원회 초청 청렴특강, 청렴사회민관협의회 구성 운영, 찾아가는 청렴컨설팅 실시, 온라인 퀴즈대회 청렴골든벨 추진 등 다양한 청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kimca11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