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호남대, ‘2021 식품명인 대물림 프로젝트’ 성료
작성 : 2021년 10월 08일(금) 09:25 가+가-
[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호남대학교 외식조리학과(학과장 김영균)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EPIS) 공모사업으로 진행한 ‘2021 식품명인과 함께하는 대물림 프로젝트’가 4개월여의 집중 강의와 실습을 거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호남대 현명관에서 10월 6일 진행된 수료식에는 류혜숙 보건대학장을 비롯해 40여명의 수강생이 참석해 명인에게 전수받은 솜씨로 만든 한식디저트와 디저트 도시락 등에 대한 발표회를 개최했다.

전시에는 말차 호박송편설기와 곶감단자, 설기볼, 흑임자티라미슈찰떡과 새우·넣은 골물칩, 토마토·커피·설기, 양파 치아바터 등 20여종의 개발상품과 현대적인 디저트도시락을 선보였다.

수강생들은 지난 6월 14일 개강식 이후 총 15회에 걸쳐 오희숙 부각명인, 광주시무형문화재 17호 최영자·민경숙, 강덕순다과연구소장, 천진암 전관스님 등 명인들로부터 떡·한과, 떡과 빵의 콜라보 등 총 50종의 레시피에 대한 실기수업과 창업 멘토링을 받았다.
김재찬 기자 기사 더보기

kimca111@hanmail.net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