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현명관에서 10월 6일 진행된 수료식에는 류혜숙 보건대학장을 비롯해 40여명의 수강생이 참석해 명인에게 전수받은 솜씨로 만든 한식디저트와 디저트 도시락 등에 대한 발표회를 개최했다.
전시에는 말차 호박송편설기와 곶감단자, 설기볼, 흑임자티라미슈찰떡과 새우·넣은 골물칩, 토마토·커피·설기, 양파 치아바터 등 20여종의 개발상품과 현대적인 디저트도시락을 선보였다.
수강생들은 지난 6월 14일 개강식 이후 총 15회에 걸쳐 오희숙 부각명인, 광주시무형문화재 17호 최영자·민경숙, 강덕순다과연구소장, 천진암 전관스님 등 명인들로부터 떡·한과, 떡과 빵의 콜라보 등 총 50종의 레시피에 대한 실기수업과 창업 멘토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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