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300여명의 국내외 연사가 참여하고 50여개의 프로그램 구성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포럼은 코로나19와 기후변화 등 여러 재난으로 인류에게 닥친 문제를 보다 심도 있게 이해하고, 인권도시가 회복력 있는 지역사회를 건설할 수 있는 실천 방법에 대해 논의한다.
개회식에는 안토니우 구테레쉬 유엔 사무총장이 최초로 개막 축하메세지를 통해 새로운 재난 위기를 겪은 도시들이 미래를 향한 노력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포럼에 대한 기대감을 전달한다.
이어 미첼 바첼레트 유엔 인권최고대표와 가브리엘라 라모스 유네스코 사무총장보가 각각 영상과 실시간으로 기조발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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