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까지 사흘 동안 계속될 졸업작품전에는 졸업을 앞둔 41명의 학생들이 헤어, 메이크업, 네일, 피부, 화장품 등 5개 분야 전공으로 나눠 4년 동안 대학 생활을 통해 쌓은 경험과 역량을 열정과 함께 녹여낸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졸업작품전 주제인 ‘Are-en-ciel’은 프랑스어로 ‘다채로운’, ‘무지개’라는 의미로 4년 동안 배운 전공지식을 기반으로 다채롭고 창의적인 졸업작품을 제작하고, 졸업 후 각자의 개성과 컬러를 지닌 뷰티전문가가 되자! 나만의 뷰티브랜드를 만들자! 라는 각오가 담겨 있다.
전현진 학과장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 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목표했던 졸업작품 전시회를 개최하는데 함께 해주신 학과 교수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재학생들에게 이번 졸업작품전이 사회에 진출해 아름다운 뷰티션이 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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