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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6년 연속 최다 선정
작성 : 2021년 10월 06일(수) 10:31 가+가-
[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제20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6년 연속 우수사례 전국 최다 수상 지자체라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지자체 총 322건의 우수사례가 접수됐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심사를 거쳐 70건의 우수사례가 최종 선정됐다.

2차 심사를 통과한 70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오는 12일부터 4일간 온라인 전시관 심사가 진행되며, 이 중 6개 분야별 1~2개의 최우수사례가 30일 울산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최종 심사에 참가해 영예의 대상을 놓고 마지막 경쟁을 펼치게 된다.

서구는 주민자치, 지역활성화, 학습공동체, 주민조직네트워크, 제도정책, 특별공모 6개 전 분야에 응모해 1차 서류심사에서 11개가 선정됐으며, 지난달 30일 실시된 2차 인터뷰 심사에서 최종 7개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서구는 전국 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6년 연속 최다 선정지자체가 됐다.
(※ 2016년 4개, 2017년 5개, 2018년 7개, 2019년 9개, 2020년 6개 사례 선정)

특히, 이번 박람회 결과는 지난 9월 제12회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동체 강화분야 최우수상 수상에 이은 또 하나의 쾌거로, 주민자치 선도 지자체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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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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