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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학생팀과 인근 상가 결식아동 리빙랩 프로젝트
작성 : 2021년 10월 06일(수) 09:14 가+가-
[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전남대학교가 지역소상공인, 학생 창업팀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아동들에게 무료 도시락을 제공하고, 미술교육을 시행하는 ‘학생주도형 산학협력 리빙랩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전남대 LINC+사업단(단장 김재국)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 인근 4개 소상공인들이 함께 도시락을 개발하고, 학생창업팀이 미술치료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 ‘꿈구는 공작소’를 운영한다.

이 프로젝트에는 ▲예향정 전대점 ▲꼬꼬닭샤브 ▲설하원 ▲고로케삼촌 등 4개 소상공인과 학생창업팀 ‘뉴밍’에 이유미 학생(생활복지학과) 등 모두 7명이 참여한다.

김재국 단장은 “이번 산학협력 리빙랩 프로젝트에서 학생들이 소상공인과 함께 지역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지원과정에서 지역사회가 원하는 새로운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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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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