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 전국 공예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1 지역 공예인-문화소외계층 연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이뤄졌다.
이 사업은 공예인에게는 창작과 유통 판로를 확대하고 문화소외계층에게는 공예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공예인과 문화소외계층을 동시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형윤희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에 관심이 있었는데 뜻깊은 일에 참여하게 돼 기뻤다”며 “부모님께 드리는 마음으로 천연염색 베개커버를 제작한 만큼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형윤희 대표는 지역에 어려운 가정이나 어르신분들을 더 많은 봉사하고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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