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스님은 이날 김, 우엉, 연근, 감자 부각 등 4종의 비건 부각 노하우를 공개했다.
수업은 부각별 맛 평가에 이어 정관스님의 노하우가 담긴 비건용 김부각 찹쌀풀 쑤는 방법과 우엉과 연근 등 식재료의 이해, 김과 우엉, 연근부각을 만드는 비법 전수로 진행됐다.
정관스님은 “비건은 순수 식품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식품을 만드는 과정이나 식재료를 대하는 진실한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참여 수강생인 느린 부각마을 노지현 대표는 “기존 부각에 비해 정관스님의 부각은 담백하고 아삭한 맛이 강해 소비자의 반응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By8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