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평화학·가족커뮤니티 인문학 학술연구 진흥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정보 교류 ▲평화학·가족커뮤니티 인문학 기반 교육, 문화콘텐츠 개발 및 상호협력 운영 ▲전시 및 학술연구를 위한 각 기관 소장 실물자료의 상호 대여 ▲학술 관련 세미나 공동 개최 및 양 기관의 자료 DB, 정보 서비스 개발 및 협력 등에 상호 적극적인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평화학과 가족커뮤니티인문학의 융복합적 시야를 확보하고 지역을 넘어서는 연대와 협력의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 최근 한국사회에서 대두되는 혐오와 차별, 배제의 문제를 현장실천 중심으로 공동 연구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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