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간호학과 출신 김은향(2020년 졸업·세브란스병원 근무) 씨 등 7명이 멘토로 참여했으며, 졸업생 소개 및 학과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졸업생들이 후배 재학생들로부터 받은 사전 질문에 대한 질의응답과 병원별 멘토링 시간을 토크콘서트 형태로 진행했다.
호남대 간호학과는 매년 임상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선배들이 후배 학생들에게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한 이야기와 경험담을 바탕으로 임상현장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재학생들의 진로 및 취업역량을 강화시키고 있다.
한편 호남대학교 간호학과는 올해 1월 22일 치러진 제 61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생 103명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달성하며 5년 연속 국가시험 100% 합격이라는 대기록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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