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광주지역 학생을 위한 안전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상호 협의해 추진하는 사업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을 위한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중점 운영하고, 광주시 소재 학교에 예약 우선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광주지역 교사와 학생들에게 안전교육 7대 영역 중 ▲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예방 및 신변보호 ▲약물·사이버 중독예방 ▲재난안전 ▲응급처치에 대한 맞춤형 안전체험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민자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개관까지 광주시 교육청의 지속적인 협조가 힘이 됐다”며 “앞으로 시 교육청과 함께 광주지역 학생의 안전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kimca11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