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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 힐링공간으로 재탄생
작성 : 2021년 09월 28일(화) 11:45 가+가-
[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책임지는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광주대 호심관 9층에 위치한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는 최근 172.8㎡ 규모의 상담실(개인상담실 6개·집단상담실 1개) 등의 내부환경 개선 공사를 모두 마쳤다.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는 학생들의 행복한 삶과 만족스러운 대학생활을 위해 개인 상담, 심리평가, 집단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1학기에만 313명의 학생이 개인 상담을 받았으며 1:1맞춤 전문 해석상담 스마일 마음건강검진 프로그램에도 79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또한 성격검사와 직업흥미검사, 적성탐색검사, e-mind 등 심리검사에는 1학년 학생과 대학원생을 포함해 총 1,340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집단상담 및 워크숍 프로그램에도 학생들의 관심이 높았다. 성격이해 워크숍 티키타카에는 1학년 학생만 996명이 참여했으며 대인관계능력 향상 ‘공감 Talk! Talk!’를 비롯해 스트레스 팡팡,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진로 동기 향상을 위한 ‘나침반을 찾아라’ 등의 심리·진로 프로그램을 통해 6명~1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병구 기자 기사 더보기

By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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