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금속공예·주얼리디자인학과 동문이 중심이 된 ‘진월금속조형회’의 이번 전시회는 대학원 재학생 및 졸업생 12명과 패션·주얼리학부 송숙남 교수, 오병욱 교수, 윤재원 교수, 황예진 교수, 이매리 교수 등이 초대 작가로 참여해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지난 1999년 첫 창립전을 시작한 ‘진월금속조형회’는 20여 년간 광주지역을 중심으로 금속공예 작가를 배출하며 매년 동문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전시회 참여 작가 모두는 광주를 비롯해 대전과 서울, 해외에서 활발하게 금속공예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각 지역 대학에서 전·현직으로 금속공예 교육을 통해 후학 양성 및 금속공예 대중화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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