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광주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하는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에게 미세플라스틱 및 일회용품 자원순환 등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이론수업과 체험활동을 병행하며 ▴플라스틱은 고래밥이 아니에요 ▴쓰레기통을 말려줘 ▴쓱쓱 싹싹 잘 먹었습니다 ▴내가 만든 빨간 수세미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문인 북구청장은 “어린이 환경교실이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보전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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