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정환)의 광주 첨단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은 스마트그린산단 실행전략에 따른 세부 추진 사업 중 하나로, 산업단지 재직자의 디지털·그린 전환을 위한 직무교육과 입주기업의 현장 수요를 기반으로 재직자를 스마트 제조 분야 고급인력으로 양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호남대학교는 이 사업의 주관대학으로서 과기원, 전남대, 조선대 등과 함께 산단 근로자의 스마트 제조분야 전문성을 강화하는 등 기업 현장의 애로를 해결하는데 역량을 집중한다.
광주 첨단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은 스마트그린산단 실행전략에 따른 세부 추진 사업 중 하나로 산업단지 재직자의 디지털·그린 전환을 위한 직무교육과 입주기업의 현장 수요를 기반으로 재직자를 스마트 제조 분야 고급인력으로 양성하는데 주요 목표를 두고 있다.
내년까지 2년간 총 사업비 88억원을 투입하며, 스마트 제조분야 고급인력의 지속적인 산업단지 유입을 촉진시키기 위해 각 대학의 재학생 및 구직자를 대상으로 산업단지 취업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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