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책읽기’ 참여자들은 9월 27일~11월 26일(중간고사 기간 제외)까지 4주 동안 선정된 주제의 책을 읽고 팀별 토론과 함께 그 결과를 보고서로 작성해 제출하게 되며, 최종발표회 등 심사를 통해 우수 팀을 선정해 수료증 및 우수상 등을 시상한다.
올해로 19회째 실시되고 있는 학술정보원의 ‘행복한 책읽기’는 팀원들이 주제를 정해 생각을 나누고 토론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총 11팀(44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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