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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신기술의 해외 공동연구 주제 도출’ 프로젝트 박차
작성 : 2021년 09월 23일(목) 09:39 가+가-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국내 유일의 ‘AI특성화대학’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가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회장 임효숙)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신기술의 해외 공동연구 주제 도출’ 프로젝트 일환으로 인공지능 융합연구와 관련한 국내외 최고 연구자들의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호남대학교 AI빅데이터연구소(소장 백란)는 9월 17일 오전 통합뉴스센터에서 서울대 의대 김주한 교수의 의료아바타 기술 도입 사례를 기반으로 미국 세인트메리대학교의 블록체인기술 도입, 세종대의 SW구현 방안, 숙명여대의 인공지능감성인식기술, 제주대의 빅데이터 처리, 조선대의 치의예학 응용, 호남대의 보건계열 인공지능 응용모델 등 인공지능 융합연구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벌였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서울대 김주한 교수의 ‘헬스아바타: 탈중앙화 개인 빅데이터와 암호 인공지능’ 사례발표를 통해 미국 세인트메리대학 임성배 교수, 세종대학교 백성욱 교수, 숙명여자대학교 김병규 교수, 제주대학교 빅데이터 센터장 김도현 교수, 조선대학교 치의예학과 최한철 연구처장, (주)두두아이티 김윤정 이사 등이 다양한 신기술 연구방향 의견들을 제시했다.


김재찬 기자 기사 더보기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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