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상황의 확산으로 위문객의 발길이 뜸해진 ‘신애원’과 ‘노틀담 형제의 집’을 방문해 마스크·세제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위문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시설 이용자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또 이날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4곳의 공동생활가정(그룹홈) 시설 운영자를 지원청으로 초청해 위문품을 전달했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사랑나눔운동에 적극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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