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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추석연휴 모임자제 등 ‘잠시멈춤’ 캠페인
작성 : 2021년 09월 17일(금) 11:21 가+가-
[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코로나19 방역의 최대 분수령이 될 수 있는 추석 명절을 맞아 모임자제, 백신접종 등 방역수칙 동참 호소에 나섰다.
광산구는 지난 7월부터 펼치고 있는 ‘잠시멈춤’ 캠페인을 추석 명절에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마스크 착용, 외출 자제, 술‧식사 등 모임금지, 백신접종 등의 메시지를 담은 방역수칙 홍보물을 제작, 지역 곳곳에서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것. 특히, 최근 지속되고 있는 외국인주민 코로나19 확산세 차단을 위해 홍보물을 러시아, 태국 등 13개 언어로 번역해 외국인주민 재능기부단과 함께 배포하고 있다. 외국인주민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월곡2동 3개 지역에는 러시아어 현수막도 게시했다.


이병구 기자 기사 더보기

By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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