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는 16일 “직장 내 갑질 등 불합리한 관행을 뿌리 뽑고, 모두가 즐거운 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찾아가는 갑질상담 창구 운영을 비롯해 동료간 칭찬을 독려하는 전화통화 연결음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매월 한차례씩 진행해 왔던 ‘상호존중의 날’이 매월 두 차례로 확대 운영된다.
그동안 남구는 지난 3월부터 직급 여부를 떠나 모든 직원이 갑과 을의 관계가 아닌 대등한 인격체로서 상호 존중할 수 있도록 존댓말 사용과 유언비어 퍼뜨리지 않기 등 생활 속 실천 활동과 전직원 대상 문자발송 및 팝업창 게시를 통해 상호존중 문화 정착에 힘을 써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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