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역 군부대 및 경찰서 방문은 지역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군 장병들과 경찰 대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년 명절을 앞두고 군부대와 경찰서 등을 위문 방문하는 김혁종 총장은 지난 8일 육군 31사단과 331군사안보지원부대, 15일에는 광주남부경찰서와 공군 제1전투비행단을 찾았다.
김혁종 총장은 “지역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군·경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안심하고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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