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류전은 중국 서버 아이디에 접속해 리그오브레전드(LoL) 종목 3라운드로 진행됐으며 수리부엉이 팀은 장우석, 장철호, 정승현, 정명석, 이정원(이상 1학년)이 출전해 중국 화지아 팀과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벤트성으로 진행된 지난 1학기 교류전과 달리 이번 9월 교류전부터는 매월 정기전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번 교류전에 참가한 장우석 씨는 “e스포츠로 중국 팀과의 교류전을 통해 중국 선수들의 경기 방식을 이해하고 한·중 교류전을 통해 e스포츠가 갖는 비대면 확장성에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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