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은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에 맞춰 오전과 오후 2차례 광주서림초, 광주북성중에서 진행됐다. 캠페인에는 광주동부교육지원청, 북부경찰서, 북구청, 패트롤맘 광주지부 등 지자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캠페인을 진행했고, 학교 교직원 및 학생회 학생들도 함께 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0월 참여 학교를 확대해 ‘학교폭력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한편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을 위해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지원, 학교 주변 우범지역 중심 학교폭력 예방 활동, 관계회복 마음이음 회복교실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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