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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광주광역시협의회 " 희망나눔봉사"
작성 : 2021년 09월 16일(목) 10:32 가+가-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지난13일 바르게살기운동광주광역시협의회는 남구 서동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국민행복지킴이 희망나눔실천운동’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분도와 안나 개미꽃동산에서 지역어르신들에게 모시송편을 나눠주고, 인근 광주공원 충혼탑 일대에서 휴대용 손소독제 를 배부하는 등 코로나19 지역확산 근절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 홍보활동을 펼쳤다.‘희망나눔실천운동’은 바르게살기 회원으로 구성된 국민행복지킴이의 소외계층을 위한 시설방문 봉사활동으로 무료급식소인 사랑의 식당을 찾아 급식꾸러미 나눔활동과 코로나19 근절을 위한 마스크나눔, 거리두기 질서지키기 등을 실천하고 있다.

구제길회장은 인사말에서 한가위는 혈연간의 화목을 확인하고 추원보본의 실천의 계기가 되었다. 분산되어 사는 혈연들이 집결해서 협동하고 화목하며 같은 조상의 제의에 참여하는 기쁨이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귀성하는 까닭도 여기에 있다. 유교가 들어와 생활화됨에 따라 강조된 것이라 믿어진다. 한가위를 명절로 여기는 민속은 외래적인 것이 아니라 고대사회에 있어 달과 관련 있는 것으로 전승되어 왔으며 농경시대에 들어와서 기풍예측 풍작에 감사하는 의식이 첨가되고 유교시대에 들어 추원보본 하는 조상숭배 의식이 마련되었을 것이다.
추석 풍속은 현대 사회에 있어서도 의미를 갖는다. 여기에 우리 생활의 일명이 있어 좋다. 코르나19인해 몸은멀리 마음은 가까이 되는 추석이된다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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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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