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운영하고 있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생경제 특별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를 맞고있는 여성일자리 분야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인과 구직여성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광산새일센터 관계관, 구인기업 대표, 새일센터를 통해 직업교육훈련 등을 수료한 구직여성들이 참석했다.
새일센터는 육아‧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등에게 취업상담부터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구인구직 연계, 취업 후 사후관리 등을 종합 지원하는 원스톱 취업지원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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