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원장은 임용장을 받고 곧바로 공식업무에 들어가 임기 3년의 원장직을 시작했다.
김 원장은 광주제일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후 동신대학교 사회복지 분야 등에서 34년간 교수로 재직하면서 후학 양성에 매진해왔다.
김만수 초대원장은 “정의롭고 따뜻한 광주공동체를 만드는데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복지재단에서 복지연구원으로 탈바꿈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빛고을·효령 양 타운 또한 지역복지정책의 테스트베드(Test-bed)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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