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환영행사에는 도쿄패럴림픽에 출전한 탁구, 양궁, 조정, 사격 등 4개 종목 11명 국가대표 선수와 보치아, 육상 국가대표 코치 등 광주선수단을 비롯해 이용섭 시장, 김용집 시의회 의장, 패럴림픽 출전 종목별 광주시 장애인체육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도쿄패럴림픽에서 우리나라는 금메달 2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2개 등 총 24개를 획득했으며, 광주선수단(탁구)은 이중 7개(은메달 5, 동메달 2)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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