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체 대상자 125만명의 70%에 해당되는 것이다.
자치구별로는 젊은층 인구 비율이 높은 광산구의 신청비율이 75.0%(672억원)로 가장 높았으며, 서구 69.7%(423억원)·북구 69.7%(430억원), 남구 66.1%(299억원) 등 순이었다. 노인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동구는 62.3%(136억원)로 신청비율이 가장 낮았다. 상생 국민지원금은 신청 다음날 바로 충전‧사용이 가능하다.
광주시는 온라인에 이어 13일부터는 오프라인 신청을 시작했다. 광주상생카드로 국민지원금을 받으려는 시민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신용·체크카드로 받으려는 경우 카드와 연계된 은행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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