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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입학부터 졸업 후 취업’ 지원 적극
작성 : 2021년 09월 14일(화) 09:37 가+가-
[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입학부터 졸업, 취업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13일 광주대에 따르면 대학일자리센터가 운영하는 2021학년도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VIPS)을 통해 취업·진로지도를 의뢰한 학생 286명 가운데 33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지난해 8월 졸업자까지 포함하면 취업대상자 1,426명 중 630명이 사회에 진출했다.

광주대 ‘VIPS’는 공통역량과 진로설계(V), 자기계발(I), 실무능력(P), 취업지원(S) 등 5단계로 로드맵을 구축해 입학 때부터 지원하는 맞춤형 취업·진로지도 프로그램이다. 특히 취업 전담 교수와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학생들을 지도하며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먼저 진로설계(V)에는 모든 학년이 참여하는 ‘성공취업 선후배와의 만남’ 등 11개 프로그램을 비롯해 1~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계획 How to?’와 ‘나침반을 찾아라’, 1~3학년이 참여하는 ‘자존감 UP GO!, 진로 Job Go!’ 등이 있다.

자기계발(I) 단계는 전공 맞춤 자격증 준비반과 취업동아리 스터디그룹 등이 마련돼 있으며 능력배양(P)은 직무 및 기업 분석 특강 및 기업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성공 취업을 위해 3~4학년 학생을 위주로 진행되는 취업지원(S)은 면접준비, 입사지원서, 취업역량 강화 등 15개 프로그램이 시행된다.
이병구기자 기사 더보기

By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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