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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산후관리 공공서비스 추진 맞손
작성 : 2021년 09월 10일(금) 10:23 가+가-
[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 광주광역시와 지역 산후조리원이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맘(MOM) 편한 광주 만들기’의 출생 지원정책 일환인 ‘광주형 산후관리 공공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광주시는 9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용섭 시장과 김옥선 더블유산후조리원 간호실장, 김혜자 모아산후조리원 원장, 동종선 미즈피아산후조리원 원장, 박경아 빛고을산후조리원 간호과장, 박윤희 에덴병원산후조리원 간호부장 등 각 기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광주형 산후관리 공공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협력할 주요 내용은 ▲산모·신생아를 위한 공적서비스 기반 구축 및 산후조리의 공공성 확대를 위한 협력 증진 ▲임신·출산 친화환경 조성 ▲생애주기별 지원정책 대시민 홍보 ▲통합정보 플랫폼 ‘광주아이키움’ 공유‧활용 등 상호 업무협력이 가능한 사항 등이다.
이병구 기자 기사 더보기

By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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