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내 고향 사진전’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그동안 방문이 어려웠던 그리운 고향을 추억하고,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가족과 이웃, 친구와 나눴던 정과 따뜻한 감동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6일까지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열리는 내 고향 사진전에는 시민들이 소중한 추억과 함께 간직해 온 옛 고향의 모습이 담겨있는 사진이 전시된다.
서구는 이번 전시회를 위해 서구 주민들이 SNS를 통해 공모한 사진과 광주시 시청각자료실에서 제공받은 사진 등 총 100여점 중에 55점을 엄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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