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부터 9월 초까지 광양제철고등학교에서 열린 공학스쿨 프로그램은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창의·융합 인재 발굴 및 육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공학스쿨 프로그램은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광양시와 함께한 상호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해당 사업은 관내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인정받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5년째 진행 중이다.
특히 올해는 고교생들이 AI와 소프트웨어를 직접 탐색하고 미래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말랑말랑 AI·SW 우리가 이끌어 보자!'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 AI와 SW 역량 향상과 로봇코딩을 통한 AI·SW 이해와 미래 진로선택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SW중심대학사업단의 전문가 자원을 비롯해 SW중심대학사업단 조영주 담당 교수와 이광옥 교수, 문강현, 김동현 학생강사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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