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문화회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후원하는 ‘2021 미술품 공유 및 대여 전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금정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가 있는 생활문화관의 전시실2에서 신진작가 특별전 ‘따뜻한 위로’를 선보인다.
전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하는 접종자와 보호자, 일반 주민들의 지친 심신과 일상을 위로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예지, 정효은, 장은혜, 정민경 등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신진작가 4인의 작품 20여 점이 전시된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전도유망한 작가들의 참신한 작품을 보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이 잠시나마 치유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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