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동림IC, 빛고을대로 등 교통이 매우 편리하며, 영산강변을 따라 주민들의 휴식공간이 풍부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2020년 7월27일 건국동에서 분동해 신용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를 마련했으며, 현재는 북구 첨단연신로에 지하1층에서 지상3층, 연면적 1730㎡ 규모로 행정복지센터 기능을 함께하는 신용복합공공도서관을 건립하고 있다.
이날 주민과의 대화는 이용섭 시장, 박상백 북구 부구청장, 신용동 주민자치위원장, 통장단협의회장 등 자생단체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빛고을 신용근린공원 시설물 개선 ▲도시정원 산책로 조성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이 시장은 “신용근린공원은 주거밀집지역에 있는 만큼 평소 가족단위 이용률이 높아 아동·청소년을 위한 편의시설이 필요한 실정이다”며 “북구에서 수요조사, 우선순위 등을 정해 요구하면 사업의 시급성·적정성 등을 감안해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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