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협의회는 바다와 직접 접하지 않는 우리지역의 특성상 광주천의 생태계를 보존하고 바다로 유입되는 각종 오염원을 차단하기 위해 지역내 하천 정화활동을 펼치기로 하고 첫 번째 행사로 광주천 발원지인 용추계곡의 물이 흐르는 상류지역에서 지난 장마에 흩어져 있던 쓰레기 줍기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구제길 회장은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전세계적으로 시급한 환경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 바르게가 바다지킴이의 역할에 솔선수범하여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나가자고 했다.
참석자현황:회장구제길.수석부회장 이영문.지킴이단장박성욱. 감사최승용.감사한영석 청년회장이석규.여성회장정주영..부회장홍두석.부회장강정구.부회장이석우.부회장양승곤.부회장정종희.부회장황조환. 부회장채주석.부회장박명자.부회장박복례.부회장정수복.부회장표순자.부회장홍성순.이사김광국.이사이승우.이사박정숙.이사문수현.이사이정아.이사김정연.이사백승환.이사이경란.이사김순희 사무처장이재동.국장이행래총33명참석했다.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매월 넷째주 토요일을‘바르게 바다지킴의 날’로 정하고 전국 17개 시‧도 및 233개 시‧군‧구협의회에서 바다지킴이단을 구성하여 해양쓰레기를 줄이고 바다환경을 지키기 위한 범국민운동을 실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해양쓰레기 자원순환 활성화 촉진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회장 정원주)는 지난 5월 31일‘바다의 날’을 맞아 인천 영종동 마시안해변에서 해양쓰레기를 줄이고, 줍고, 바다를 즐기자는 의미로‘줄‧줍‧즐, Go Go Enjoy 캠페인 선포식’을 개최하고 마시안 해변 일대를 청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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