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외부에서 할 수 있는 봉사를 선택하여 거리를 두고 할 수 있는 동고지(명품마을) 섬 해안가 청소로 환경을 아름답게 하는 청결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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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남면 동고지 봉사활동은 행복나누미 봉사단의 바다 살리기 청결활동과 미사모 봉사단의 마을 어르신들 이․미용(커트, 염색) 봉사활동을 연합으로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청결하고 깨끗한 환경을 살리는데 의미를 두었다.
동고지 촌장님으로부터 청결한 바다 환경지키기 및 어르신들의 이․미용 봉사 의뢰요청으로 활동하게 된 이번 자원봉사는 여수시청 봉사단과 미사모봉사단이 어우러져 봉사를 할 수 있었다는 데 의미가 있었으며, 동고지 촌장님께서는 바다청결활동과 어르신들을 이쁘고 더욱 아름답게 봉사해 주어 감사하다는 말씀하셨다.
봉사단원들은 4월 하화도 꽃심기를 계기로 관광지 등 외부 청결활동으로 ‘아름다운 여수 행복한 시민’들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서 참여 하겠다고 다짐했던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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