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새마을회 회원 40여 명은 버스 승강장 물청소와 쓰레기 수거활동을 하며, 깨끗하고 청결한 승강장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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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면, 율촌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부녀회장은 "마을 주민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뿌듯하다"라며,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청결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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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소라면(면장 이근철), 율촌면(면장 이훈기)은 "더운 여름날 지역 주민들을 위해 봉사해 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 세밀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라면, 율촌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매년 정기적으로 버스승강장 청결활동과 더불어 다중이용시설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실시하며 마을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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