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단독] 소라면, 율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시내버스 승강장 대 청결활동
- 관내 시내버스 승강장 40여 곳 물청소, 쓰레기 수거 -
작성 : 2021년 07월 15일(목) 17:21 가+가-

사진=- 관내 시내버스 승강장 40여 곳 물청소, 쓰레기 수거 -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새마을지도자 여수시협의(회장 이기전),소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영진),부녀회(회장 문계남),율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류귀수), 부녀회(회장 김옥진),한국주민 감사 청구회(차장 차석철)등 40여명은 지난14,15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시내버스 승강장을 청소하며 마을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새마을회 회원 40여 명은 버스 승강장 물청소와 쓰레기 수거활동을 하며, 깨끗하고 청결한 승강장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소라면, 율촌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부녀회장은 "마을 주민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뿌듯하다"라며,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청결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소라면(면장 이근철), 율촌면(면장 이훈기)은 "더운 여름날 지역 주민들을 위해 봉사해 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 세밀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라면, 율촌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매년 정기적으로 버스승강장 청결활동과 더불어 다중이용시설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실시하며 마을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김기남 기자 기사 더보기

tkfkddl5968@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