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소라면사무소, 소라복지회관, 소라새마을회, 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는 행복충전봉사단은6.28∼6.30(수) 농촌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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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행사를 위해서 3일간에 유관기관 30명은 여수시 소라면 봉두리의 차상위 계층으로 혼자 살고 계시는 70세 이상 어르신(김수*) 댁을 방문하여 단열공사, 싱크대 교체, 도배, 주변 환경정리 등을 실시하였다. 김수* 어르신은 이렇게 취약계층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유관기관가 함께 발 벗고 나서주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더운 날씨지만, 모든 직원들이 이렇게 보람 있는 일을 하며 구슬땀을 흘릴 수 있어 기뻤고, 앞으로도 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충전활동을 위해 유관기관에서는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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