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자 가정방문’을 통해 감사의 마을을 전달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한 참전 유공자 어르신은 “6·25 참전 후유증으로 몸은 지치고 힘들지만 나라를 위해 참전한 것을 매우 명예롭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 지치고 힘든 가운데도 참전용사를 잊지 않고 찾아 온 것에 매우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송재배 남면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 분들에게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마음을 느끼고 현재 대한민국의 발전은 유공자 여러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공헌의 토대 위에 건설되었다”면서 “이러한 희생과 공헌이 헛되지 않도록 보훈대상자를 예우하고 더욱 존경받는 보훈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jihye003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