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내용은 식당, PC방, 편의점, 노래연습장 등 20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시간 위반 행위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행위 ▴청소년 고용업소 근로 권익 준수 등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에 중점을 두고 계도 및 홍보활동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지역내 코로나19 확산세 둔화로 점차 바깥 활동이 많아지고 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 준수도 함께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및 근절, 권익신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바르게 성장 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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