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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에서 1시간 20분이면 거문도를 간다.
- 녹동~거문 항로 170톤 쾌속선 ‘퍼스트퀸호’ 추가 투입 -
작성 : 2021년 06월 18일(금) 13:45 가+가-

사진=퍼스트퀀호 선박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조신희)은 녹동~거문 항로 신규 해상여객운송사업자인 ㈜삼도해운이 6월 19일 쾌속선형 여객선 ‘퍼스트퀸호’를 추가로 투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2일 차도선형 여객선인 ‘쓰리아일랜드호’로 운항을 개시한 ㈜삼도해운은 고흥 녹동항에서 출항하여 여수 초도 대동항을 거쳐 거문도항으로 운항하는 170톤급 쾌속선 1척을 증선하였다.


이번에 증선 운항하는 ‘퍼스트퀸호’는 여객 200명을 태울 수 있으며, 항해속력 25노트로 1시간 20분이 소요되며, 1일 1회 왕복 운항할 계획이다.

여수해수청 관계자는 “녹동신항에서 1시간 20분이면 거문도에 도착할 수 있는 쾌속선이 운항하게 되어 거문도를 방문하고자 하는 관광객 및 주민분들의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기남 기자 기사 더보기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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