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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제66회 현충일 추념식’경건한 가운데 거행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 위로
작성 : 2021년 06월 07일(월) 13:48 가+가-

사진=보성군, ‘제66회 현충일 추념식’경건한 가운데 거행

[신동아방송=박광옥 기자] 보성군은 지난 6일 제66회 현충일을 맞아 보성 현충탑과 벌교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위훈을 기리기 위한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각 기관․단체별로 간소하고 경건하게 진행된 가운데, 오전 10시 사이렌 취명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과 헌화·분향으로 순국선열의 넋을 기렸다.


군은 앞으로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애국 애족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보훈가족들의 자긍심 함양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김철우 군수는 “순국선열과 국가유공자의 공헌을 기리고 받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중요한 책무이다”며, “자랑스러운 의향의 후손으로서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조국의 번영과 보성발전을 이루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하여 △보훈명예수당 신설, △참전 유공자 기념탑 현충 공원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한 바 있다.

박광옥 기자 기사 더보기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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