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운영된 지원단은 18개 지역교육청별로 구성돼 있다.
과학전공 관리자, 장학사, 과학교사, 과학실무원 등이 참여한다.
지원단은 각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하고 과학실 안전사고 예방·대응체계 마련을 위한 조언을 할 계획이다.
본격 점검에 앞서 도교육청은 이날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지원단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연수도 실시했다.
과학실 안전사고 발생시 응급조치 및 대응, 유해물질 취급 시 안전조치, 폐기물 처리 방법, 안전장구 관리 등에 대해 설명했다.
안태환 도교육청 창의인재과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과학실을 만들어 학생 참여 중심의 탐구·실험 수업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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