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청소 대행 업체 총 12개소 대표 및 관리자 24명이 참석했다.
이희진 공인노무사가 강연을 맡아 ▲합리적인 고용관리와 일터문화 구축 ▲사례로 살펴보는 인사노무 관리 방안을 소개했다.
박윤환 환경사업소장은 “안정적인 청소대행 서비스는 합리적인 근로자 관리에서 비롯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변화하는 노무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환경미화원의 처우가 개선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현재 12개 업체에 청소대행을 맡겨, 총 577명의 환경미화원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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