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최한 직능대표 회의에서는 2021년도 1분기에 개최한 산하각급회의 정기총회 및 이사회 그리고 서해수호의날 기념행사의 성과 등을 공유했다. 앞으로 2분기에 실시하는 시·도회 향군사업에 대해서 직능대표들은 함께 하기로했다.
나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상호 소통하는 향군이 되겠다면서, 앞으로 직능대표께서 시·도회가 안보단체로서의 위상이 강화되도록 많은 참여와 협조를 요청드린다.
회원및직능응대표 여러분께서도 한마음 한뜻으로 일치단결하고 화합해 확고한 안보관을 바탕으로 국민의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대한민국이 안보를 보장받고 기적적인 경제성장을 할 수 있었던 배경에 한․미동맹이 있었다는 역사적인 사실을 우리 국민 특히 젊은 세대에게 알리는 일은, 지금 우리가 담당해야 할 가장 중요한 시대적 책무입니다.
특히 저는 이 중요한 일의 선봉에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재향군인회의 역할이 지금처럼 중요했던 때는 없었습니다.
국가의 운명 앞에서 향군의 위상과 단결을 저해하는 어떠한 불미스러운 일도, 어떠한 갈등도 용납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는 적을 이롭게 하는 행위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여러분께서 다시 한 번 지혜와 경륜을 발휘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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