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읍여성자원봉사회는 취약계층 40가구에 열무김치, 깍두기, 장조림 등으로 구성된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면서 안부 살피기 봉사를 병행 추진했다.
벌교읍여정사원봉사회도 멸치볶음, 열무김치, 깻잎장아찌 등을 직접 만들어서 복지 사각지대 가정 50여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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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읍여정사원봉사회 유용순 회장은 “이웃에게 온정을 느끼는 따뜻한 식사 한 끼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벌교여성자원봉사회 김미숙 회장은 “매년 함께하는 활동이지만 코로나19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작은 나눔이지만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봉사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웃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하여 보성군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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