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정 중에 특히 오늘은 휴일인데도 잠시 짬을 내어 알암도서관 찾는것 보니 처음 가졌던 좋은 마음은 희미해지고 나도 모르는 사이 내 안에 피곤이 자리 잡는 것이 느껴집니다.
나중에는 이것이 좋은 마음에서 우러러 나온 자원봉사인지, 일의 연장선인지 구분도 잘되지 않게 되죠.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봉사현장에 나가기 전, 차분하고 냉정하게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만 합니다. 다들 잘 알고 계시다시피 저희가 활동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바로 이해와 소통입니다.
안성례 전)518(오월회) 어머니집 이사장 집에 방문하여 창틀교체 및.집안청소.정원 나무가지자르기. 대문문짝. 페인트 봉사했다.
봉사단 살림살이 맡은 최재윤총무 방문하게 될 이웃에게 무조건적인 연민과 동정을 표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입장을 헤아리고 말 한마디라도 그들의 입장에서 함으로써 이해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하는 것이 바로 봉사입니다.
이영현 광산구지부장은 고철 재활용 사업을 하면서 얻은수익금 일부 지역공동체 기부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는 지부장이다.
특히 봉사단 “양용만 감사”는 주)나산산업 생산이사 이면서 어려운 가정과 장애인 물품을 전달하는 봉사에 달인이다.한빛봉사단에 물품기부및고액기부로 인해 봉사단 회원들로부터 항상 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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