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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여수시 죽림지구 소공원조성에 비산먼저 방치
작성 : 2021년 05월 25일(화) 12:51 가+가-

사진= 여수시 죽림지구 소공원조성에 비산먼저 방치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시 도시계획시설(공원)사업으로 죽림지구 소공원조성공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본 사업은 2019.7부터 2021.5월까지 여수시 소라면 죽림리656번지 일원 에 죽림지구 현대 지역주택조합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업체는 해강종합건설등3개소 업체에서 시공 중에 있다.

계속되는 민원이 접수되어 직접 현장에 취재에 나섰다.

현장을 취재해 보았으나 슬러지 무단방치 그리고 비산먼지 발생에 따른 살수차 방치, 용접, 산소통 무단방치 및 각종 쓰레기등 모든 것이 허술하기는 짝이 없이 현장 관리를 하고 있었다.
사진=슬러지방치


현장에 세륜기 시설은 설치되었으나 가동을 하는등, 마는등 형식적으로 가동 하고 있었으며, 이곳에서 발생되는 토사등이 죽림지구 신도시 중앙도로에 유입되어 비산먼지가 계속발생 되고 있는 실정이다.

주변 시민들이 계속민원을 재기하고 있으나 해당 관계자 및 시공회사 해강종합건설은 곁으로 하겠다고 답변만 하지 아무런 문제점이 없다하며, 아니하게 답변을 내 놓았다.

계속적으로 시민들의 민원을 제시해도 본 공원사업에만 집중하지 주변 환경과 일반적인 문제는 아무런지 않다는 행동만 하고 있다.

과연 사업만이 목적인가!

세계적인 환경 문제개선을 제시 되고 있는 상태에서 우리 여수시가 선봉이 되어야할 시점에 안이하게 처리해가는 시공사 그리고 여수시 감독기관에 조속한 시정이 요구 된다.
김기남 기자 기사 더보기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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