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박종훈 교육감과 김용진 경상국립대학교 사범대학장, 이정화 경남과학사랑 어머니회장, 우수 과학교사 등이 참석했으며, 특강과 과학의 날 기념식, 지능형 과학실 개관식, 과학수업 나눔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5개 지능형 과학실에서 사전 희망한 60명의 교사는 온·오프라인으로 ▲프로젝트를 위한 온라인 & 딜리버리 학습 ▲방구석 실험실 & 미술관에 간 물리쌤 ▲화학은 관찰과 질문이 시작이다! ▲생명의 이해! 탐구기반 수업으로 ▲개별화 수업을 통한 성장을 지원하는 지구환경 생태 수업을 내용으로 수업 나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참석자들은 과학관과 사진전을 둘러보는 체험 시간을 가지며 과학의 날을 축하했으며, 도내 우수과학교사 16명에게는 표창장이 수여됐습니다.
박 교육감과 참석자들은 지능형 과학실 개관식에서 '미래를 이끄는 과학수업 대전환과 학생 참여형 과학수업 방안'이라는 주제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개관한 지능형 과학실은 과학교육원 3층 5개의 교실을 리모델링해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첨단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온·오프라인 과학 탐구실험과 융합 교육이 가능한 공간으로 구축됐습니다.
박종훈 교육감은 "경남교육 대전환을 통해 만들어 가고 있는 미래교육의 배움터로서 과학을 즐겁게 탐구할 수 있는 공간, 학생의 배움이 신나는 과학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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